
이날 환경정화운동은 김해 활천교 사거리에서 신방교까지 신어천 일대 약 2km구간의 하천 주변뿐만 아니라 하천 속 침적쓰레기까지 약 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임기곤 사무관리처장은 “이번 환경정화운동은 인제대의 교육이념인 ‘자연보호’, ‘생명존중’, ‘인간사랑’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 심어주고 지역을 깨끗이 보존하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인제대의 ‘지역사랑, 환경정화운동’은 매달 첫째 주 월요일 오후에 실시할 예정이며 청소구역은 청소일 일주일전 인제대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인제대는 지난 18년간의 ‘낙동강살리기환경정화운동’과 16년간의 사회봉사단 학생들의 교내외 ‘그린캠퍼스운동’, ‘학교사랑 교직원 환경정화운동’, ‘식목일 나무심기 운동’등 다양한 환경정화운동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끊임없이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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