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학년 후보생 28명을 비롯해 학군단 간부 2명으로 구성된 탐방단은 베트남전 당시 우리 국군의 주둔지와 가장 치열했던 전투지역을 돌아보고 베트콩의 지하요새인 구찌터널 답사, 베트콩 사령부를 현장 체험했다.
성열찬 학군단장은 “미래에 육군의 주역으로 성장할 후보생들이 주변국가의 군사문화를 이해함으로서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글로벌마인드를 조성해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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