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마대사는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후 정부 관료를 거쳐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012년 주한 대사로 한국에 부임했다.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은 “두 대학이 보다 긴밀한 학술 교류를 통해 공학 분야의 긴밀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추후 교원 및 연구 분야 교류가 활발히 진행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놓겠다”고 밝혔다.
이에 라마 대사도 “현재 두 나라의 경제 협력이 활발해지고, 관광산업도 활기를 띠고 있는 만큼 교육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프로그램 교류를 통해 외교적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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