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는 14일 교내 본부 회의실에서 대전 도안동에 위치한 대전도안고등학교(학교장 유명익)와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원배 총장과 유명익 교장을 비롯한 양교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과 연구 분야 등에서 상호간 활발한 교류를 펼치기로 했다.
양교는 협약을 통해 예비교사의 교육실습과 대학진학안내 및 상담, 창의적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각종 교육활동 지원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도안고는 2013년에 8학급으로 개교한 신설학교로 현재 총 298명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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