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월명운동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호원대 물리치료학과(학과장 김정자) 40명, 응급구조학과(학과장 정지연) 20명은 참가선수들을 대상으로 테이핑과 스포츠 마사지 등을 했고 부상자들에게는 즉각적인 처치를 했다.
대회에 참가한 진병한 씨는 "다리와 허벅지 근육이 뭉쳐 고통스러웠으나 학생들의 전문적인 마사지 치료로 인해 근육통이 사라져서 매우 좋았다"며 "학생뿐만 아니라 교수님께서도 관리방법을 상세히 설명해줘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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