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과부는 찬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4-15 09: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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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는 찬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남편 시중을 들지 않아도 되는 과부의 마음이 편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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