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석사 배병호 씨, ‘함안화천농악 예능보유자’ 인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4-15 14: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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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대학원 민속무용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배병호 씨가 경상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13호 함안화천농악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예능보유자는 한 문화예술 단체에 1~2명이 있을까 말까 할 정도로 자격을 인정받기 어렵다. 그만큼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一家)를 이룬 예능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명예이자 권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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