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교수는 이날 ‘받은 사람이 일생동안 몸에 지니고 다닐 환상적인 선물을 한 적이 있나요?’를 주제로 특강에 나선다.
윤 교수는 88올림픽, 아시안게임에서 디자인을 담당했고, 펩시콜라 글꼴을 도안한 바 있다.
이번 특강은 한양대의 '생각이 차오르는 인문학 카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양대는 이날 추첨을 통해 윤 교수의 2014 달력, 엽서, 강연 도서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 교수는 이날 ‘받은 사람이 일생동안 몸에 지니고 다닐 환상적인 선물을 한 적이 있나요?’를 주제로 특강에 나선다.
윤 교수는 88올림픽, 아시안게임에서 디자인을 담당했고, 펩시콜라 글꼴을 도안한 바 있다.
이번 특강은 한양대의 '생각이 차오르는 인문학 카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양대는 이날 추첨을 통해 윤 교수의 2014 달력, 엽서, 강연 도서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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