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대 회장으로 추대된 조 교수는 미국 국립 스미소니언박물관 국제학술자문위원, 미국정부 인문사회진흥재단(NEH) 연구원, 중국 연변대학 객좌교수, 일본 동지사대 국제대학원 객원강의교수, 전북도립미술관 운영위원회와 작품수집위원회 위원장, 원광대 평생교육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스미소니언박물관 위원, 미술사학연구회 부회장 등으로 국내외 학계와 미술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대미술사학회는 지난 1990년 설립된 이후 현대미술 역사와 이론 및 동시대 미술현장을 둘러싼 학제간의 다양한 시각과 담론에 관한 전문적인 학술연구를 수행한다. 학회의 연구재단 등재학술지 '현대미술연구'는 최근 시행된 2013년 학술지 계속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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