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일반인과 대학생 등 35명이 참여했다. 참가생들은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유배지 일대에서 △추사 인문학 강의 '귤중옥의 하루' △추사관 관람 △유배길 체험 '추사에게 길을 묻다' △유배와 나의 이야기 '의문당에서 나를 찾다'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오는 26일부터 7월까지 둘째, 넷째 주 토요일에 계속 진행된다. 또 매회 체험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스토리텔링 콘텐츠 작품을 모집해 12월에는 백일장도 열린다.
참여 희망자는 제주유배길 체험프로그램 홈페이지(http://cafe.naver.com/jejuyubae)를 방문하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제주대 스토리텔링연구개발센터(064-754-248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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