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대-영천시 향토생활관 기금출연 협약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4-16 18:26:27
  • -
  • +
  • 인쇄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는 16일 영천시 향토생활관 기금출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영천시는 대가대에 향토생활관 건립비 1억 원을 발전기금으로 출연하고, 대구가대는 교내에 영천시 향토생활관을 건립해 영천 출신 학생 10명이 입주하도록 할 계획이다.


영천시 향토생활관은 신축 중인 기숙사에 들어선다. 신축 기숙사는 지난해 5월 착공해 오는 2015년 1월말 완공될 예정으로, 15층 규모에 최대 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로써 대가대는 지금까지 포항시, 구미시, 경산시, 김천시, 달성군 등 총 16개 지자체와 향토생활관 건립을 위한 기금출연 협약을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