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교 10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대가대 음악대학 교수와 재학생, 동문 등이 참여하는 축제의 무대로, 음악을 통해 지난 10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맞는 감동을 전한다.
이날 음악회에는 관현악과 이현세 교수가 지휘하는 오케스트라, 재학생으로 구성된 합창단, 피아노과 백혜선 석좌교수, 관현악과 송희송 교수(첼로), 성악과 김은주(소프라노)·이병삼(테너) 교수 등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대가대 구성원뿐 아니라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입장권은 당일 현장에서 배부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