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 신일희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생 등 관계자 1000여 명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크쉬슈토프 이그나치 마이카 주한폴란드대사는 “학문적 명성을 갖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수여해 주시는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명예스럽게 생각하며, 또한 특권이라고 생각한다”며 “계명대의 명예박사가 됨으로서 저 또한 명문 계명대 공동체 안의 일원이 되었음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크쉬슈토프 이그나치 마이카(KRZYSZTOF IGNACY MAJKA) 주한폴란드대사는 1949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태어나 1973년 그단스크 공과대에서 기계구조학을 전공,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폴란드-인도 문화 및 과학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방갈로르의 인도과학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직무를 수행, 1983년 과학기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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