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총장 김응권)와 삼성경제연구소(SERI)가 협약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SERICEO&WOOSUK 프로그램 운영 이수학생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이 17일 대학본관에서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응권 총장은 SERICEO&WOOSUK 프로그램을 이수한 이요셉(식품생명공학과·3) 씨에게 수석 Challen智상을 수여했다. 노재범 SERI CEO 상무는 최명진(신문방송학과·2), 권미라(식품생명공학과·3) 씨에게 우수 Challen智상을 수여했다. 또한 양승원 LINC사업단장은 조국환(응용화학과·3) 씨 외 10명에게 활용 Challen智상을 수여했다.
우석대는 지난 2012년부터 삼성경제연구소와 손을 잡고 산학협력 교육과정 신설과 대학의 핵심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LINC(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산학공동교육프로그램인 SERICEO&WOOSUK을 통해 ‘통섭적 사고’와 ‘창조적 인재’을 양성한다.
김응권 총장은 “유수기관과 함께 재학생 및 미취업자의 인턴십 프로그램, 산학협력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 개설 운영 등 산학협력을 통한 창조적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유수기관과의 협약, 교류를 통해 교육의 확대와 질적 향상을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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