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학교(총장 전방욱)는 미술학과(학과장 하연수 교수) 교수작품전을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강릉시립미술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미술학과 교수작품전은 1986년부터 격년으로 열린다. 미술학과 전임교수와 강사들이 모두 참여해 교육자로서, 작가로서 다양한 시각으로 빚어낸 다양한 예술 세계를 화폭에 담아 소통한다.
미술학과는 2013년 <강릉 시민과 함께하는 한지조형 체험>,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표현展>, 디지털 감성 소통을 주제로 강릉 중앙시장에서 열린 <공공 미술 프로젝트-모두를 위한 예술 #1> 등 지역 사회와 예술을 매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시도하고 있다.
하연수 학과장은 "예술의 세계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모습을 다양하고 자유로운 각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표현할 수 있는 매우 흥미로운 세계"라며 "이번 전시가 지역 문화의 발전과 지역민과의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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