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23일 교내 대학본관 접견실에서 소방·전기·통신 분야와 관련된 5개 기업체를 한자리에 초청, 소방·전기·통신 분야의 긴밀한 산학협력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대 김홍건 산학협력단장 및 관계자를 비롯해 ▲하이파워(주)(이병설 회장) ▲대원전기(주)(권세원 대표이사) ▲뉴영ECT(강병재 이사) ▲대한엔지니어링(주)(최춘배 대표) ▲Jade Industry(주)(윤대운 대표이사)의 각 대표가 참여했다.
전주대와 협약기업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과 각종 산업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재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해당 분야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김홍건 산학협력단장은 "교육만족도 1위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 마련과 활발한 협력을 통한 성과들이 열매로 나타나는 것이 필수"라며 "협약을 맺은 5개 기업과 전주대가 소방·전기·통신 분야의 우수 산학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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