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제23차 세계가정학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 개최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4-24 09:38:57
  • -
  • +
  • 인쇄
2016년 열리는 대회 성공 기원과 조직위 출범 선언

대한가정학회(회장 박미석 숙명여대 교수)가 오는 26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제23차 세계가정학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오는 2016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가정학대회(IFHE World Congress) 유치를 알리고자 마련된 자리다. 대한가정학회 회원과 가정학 관련 석학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가정학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조직위원회의 공식적인 출범을 선언할 예정이다.


세계가정학대회는 오는 2016년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희망과 행복 : 현재와 미래사회에서 개인, 사회, 국가의 희망과 행복 추구를 위한 가정의 역할’을 주제로, 국내외 1500여 명의 가정학 관련 석학들이 참여해 기조연설, 다양한 강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박미석 대한가정학회 회장은 “성공적인 개최와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현하는데 생활과학 분야가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