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구렁이 담 넘어가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5-01 09: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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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이 담 넘어가듯]



일을 분명하고 깔끔하게 처리하지 않고 슬그머니 얼버무려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괴 다리에 기름 바르듯ㆍ메기 등에 뱀장어 넘어가듯.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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