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학교(총장 전방욱) 창업지원본부(본부장 신일식)가 2014년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S)을 받아 10년 연속으로 최우수등급 평가를 기록했다.
강원도 내 19개(대학 16개, 기타 3개) 창업보육센터 중 10년 연속으로 최우수등급을 기록한 센터는 강릉원주대가 유일하다. 센터장과 매니저의 전문성과 입주 기업들의 매출과 고용 창출을 위한 지원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릉원주대는 창업 관련 조직을 전문화하고 대학생 창업 지원 기능을 강화해 지난 2월 27일 창업보육센터의 명칭을 창업지원본부로 변경했다.
중소기업청은 매년 전국 277개 창업보육센터 운영성과 평가결과에 따라 운영비를 차등지원하고 있다. 창업 인프라(센터장 및 매니저 전문성, 운영자금 확보 등), 운영 성과(창업보육 인프라 개선 의지, 입주기업 지원 실적 및 성과) 등을 항목별로 평가해 평가등급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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