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안행부 지역인재 7급 특채 2명 최종 합격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5-12 18: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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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는(총장직무대리 김창호)는 안전행정부가 지난 5월 9일 발표한 지역인재 7급 특채에서 2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채에서 공주대 추천자 6명 중 지리교육 박혜연(행정직), 보건관리 김보은(기술직) 씨 등 2명이 최종 합격했다.

지역인재 7급 특채는 안전행정부에서 공직 내 지역대표성을 강화하고 지방대학 활성화 및 공직 충원경로의 다양화를 도모하기 위해 2005년부터 도입해 시행하고 있는 시험이다.

학과성적 상위 10% 이내인 우수학생을 전국의 대학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아 1차 서류전형을 실시하고, 2차 필기시험 및 3차 면접시험을 거쳐 견습직원으로 선발한다.

합격자가 특정 시도 소재 대학에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특정지역에서 전체의 10%를 초과해 합격할 수 없도록 지역균형 선발 원칙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

공주대 관계자는 "합격자 박혜연, 김보은 학생은 취업지원본부에서 운영하는 공직적격성평가 고득점 전략특강 및 모의시험에 참여하면서 꾸준히 시험준비에 힘쓰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유능한 인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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