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자동차대는 지난 12일 재학생 8명을 ‘모튤 자동차인재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이들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
160년 역사의 세계적인 윤활유 제조업체인 모튤(Motul)은 지난 2월 아주자동차대와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윤활유 전문 교육과정운영과 엔진오일 관련 실습 및 연수를 공동 추진하고 있다.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모튤 한국지사 김대규 이사는 이날 행사 후에 아주자동차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윤활유 관련 특강을 가졌다.
아주자동차대 이종화 총장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기업과 대학의 산학협력 활동이 좀 더 실효성 있는 성과를 내야한다는데 뜻을 같이 한 우리 대학과 모튤은 오랜 기간의 준비를 거쳐 학생들의 교육은 물론 졸업 후 취업까지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산학협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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