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아트센터나비 미술관과 상호협력 협약 체결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5-16 13: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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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교육 인프라 구축 및 서울여대 학생 인턴십 제공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와 아트센터나비 미술관(관장 노소영)이 예술학 및 문화예술활동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난 15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아트센터나비 미술관에서 이와 관련한 MOU를 체결하고 앞으로 지속 가능한 연구, 교육, 창작 인프라 구축과 전시 콘텐츠 공동 연구 및 기획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아트센터나비 미술관은 서울여대 학생들에게 현장 업무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협정으로 서울여대 B-MADE(의생명과학예술디자인교육)센터와 아트센터나비 미술관의 로봇공방 운영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양측은 상호간 공동 연구 과제와 연계 발전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창작공간을 제공, 예술과학지식 멘토링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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