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는 오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문화박물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맹꽁이 서당'은 현재 아동 출판계의 대세로 자리잡은 학습만화 분야의 원조 격이라 할 수 있는 작품이다. 만화에 역사 이야기를 결합시켜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윤 화백은 <두심이 표류기>, <요철 발명왕>, <금봉이>, <맹꽁이 서당> 등의 작품을 통해 1970~80년대 한국 만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윤 화백이 소장해오던 희귀본 만화책 59권, 만화 원본 액자 18점, 기타 작품 등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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