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아동복지협회는 9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갖고 국민대가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을 대상으로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는 가온누리장학제도를 제정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유지수 총장은 “복지시설 청소년들이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사회진출을 준비하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달 국민대는 2015학년도부터 입학하는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을 대상으로 4년간 전액 무상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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