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굿 못하는 무당 장구 타박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10 09: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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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못하는 무당 장구 타박한다]


자기의 재간이 모자라는 것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조건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글 못한 놈 붓 고른다ㆍ글 잘 못 쓰는 사람은 붓 타박을 하고 농사 지을 줄 모르는 사람은 밭 타박을 한다ㆍ글 잘 못 쓰는 사람은 붓 타박을 하고 총 쏠 줄 모르는 사람은 총 타박을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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