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11 0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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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굿 구경 간 어미 기다리듯ㆍ어린 아들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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