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궁한 뒤에 행세를 본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13 09: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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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한 뒤에 행세를 본다]


어려운 일을 당하여야 비로소 그 사람의 참된 가치나 본성을 엿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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