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회장은 “한일 양 국가간 상호 이해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윤 회장은 현재 한국 지식재산권법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중재학회장,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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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회장은 “한일 양 국가간 상호 이해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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