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아홉 죽은 것 보았다는 이와 같다]
『북』 세상에 없는 귀신이 죽은 것을 아홉이나 보았다고 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壯談)하는 사람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귀신 아홉 죽은 것 보았다는 이와 같다]
『북』 세상에 없는 귀신이 죽은 것을 아홉이나 보았다고 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壯談)하는 사람을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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