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산림시설운영인력 교육의 메카 꿈꾼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7-02 18: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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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와 영주시·봉화군이 지역맞춤형일자리창출사업을 통해 산림운영인력교육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대구한의대와 영주시·봉화군은 2014년 3월 고용노동부가 추진중인 ‘산림운영인력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국비 3억 원, 지방비 3400만 원을 투입해 지역내 산림관련 국가기간시설 입지에 대응하는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을 비롯 지역경제 활성화에 첨병역할을 할 예정이다.


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은 영주시 소재 국립백두대간 산림치유단지와 봉화군 소재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의 2015년 하반기 개원에 대비 ▲수목원 가이드과정 30명 ▲수목원 식재관리과정 30명 ▲ 산림치유지도사과정 30명 ▲산림시설운영인력과정 90명을 포함 180명의 교육생을 지난 5월에 선발하여 6월과 7월 각각 개강했다.


수목원가이드과정과 수목원식재관리과정은 6월 11일 개강해 봉화군 억지춘향권역 주민문화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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