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잘 가르치는 국내 TOP10 명문대학’ 성장

강남대학교는 교양인, 전문인, 봉사인 양성이라는 교육목표를 가지고 지금까지 한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된 우수한 품격 있는 인재들을 양성해 왔다. 또한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과 교육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해 오면서 5년 연속 수도권 대학특성화 지원사업 선정, 2년 연속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 5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정부지원대학 선정, 청년취로사업 우수대학, 대학기관평가인증,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 최우수대학, 저탄소 그린캠퍼스 국내최초 선정대학,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등 적지 않은 노력의 결실들이 맺어지고 있으며 작지만 강한 대학인 소위 “강소명문대학(强小名門大學)”으로 그 인지도를 확립해 나가고 있다. 윤신일 강남대학교 총장은 “「섬김의 경영」, 「소통과 화합의 경영」, 「창의의 경영」의 대학 경영 철학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적 수준의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성화 전략 중심으로 교육선진화··· 명문대로 발돋움
강남대학교는 국내 대학 최초로 사회사업학과를 개설한 후 많은 한국 사회복지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우수한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며 명성을 쌓아왔으며, 국내 최초로 부동산학과, 노인복지학과 등을 신설하였고, 세계 최초로 카자흐스탄학 전공을 개설, 꾸준히 특성화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각 학과별 특성화 교육과 총체적인 대학 경쟁력 강화전략(강남 NEW VISION 2020)을 통해 세계적인 명문사학이 되기 위한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실용적 글로벌 인재양성과 지식정보화를 통한 글로벌 명문대학
강남대학교는 입학 후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거나 진로를 변경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자신의 전공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전부·전과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신청 자격과 전부·전과가 엄격한 타 대학과 달리 강남대학교는 1학년 수료 후 평균평점 3.0이상이면 누구나 전공을 변경할 수 있어 재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일부학부(과)제외) 문재익 강남대학교 입학처장은 “강남대 학생이면 누구나 자신의 적성에 가장 적합한 전공을 이수하게 함으로써 졸업 후 진로와 직업 선택이 더욱 원활해질 수 있다”며 이 제도의 시행 취지를 밝혔다. 강남대학교는 국제화 교육에 앞장서 해외 33개국 129개 대학(2013년 5월 현재)과 국제교류협정을 체결하여 교환학생, 복수학위과정, 단기 어학연수과정, 해외취업과정(산업인력공단 및 교비지원)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재학생들이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최근에는 다양한 해외국가와의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확대, 글로벌챌린저와 같은 해외 파견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교내에 “글로벌라운지(Global Lounge)”를 운영, 국내학생과 외국학생과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한 외국어 학습과 국제적 학습 환경 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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