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시입학정보]광운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7-29 13: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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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연구역량 우수한 대학,
잘 가르치는 대학 명성으로 이어져”


광운대학교는 1934년 창학 이래로 지금까지 80년간 대한민국의 IT기술을 이끌어 왔으며 ‘IT광운’이라는 다른 대학이 넘볼 수 없는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한 학교다. 1934년 일본의 식민 통치 하에 세워진 ‘조선무선강습소’가 국내전자공학의 효시로 광운대학교의 모태라는 사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1962년 ‘광운전자초급대학’으로 시작한 광운대학교는 1987년 종합대학교로 승격하며 우리나라 및 세계와 함께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많은 대학이 양적 성장에 치우쳐 발전한 것과 달리 광운대학교는 IT 분야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특성화가 이뤄진 대학이다. 현재 전체 학과의 45%가 IT에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 이를 반영한다. 또한 산업, 경제계에는 광운대학교의 동문파워 역시 강세다.


교육과 연구역량으로 외부에서 인정받는 대학!
광운대학교는 교육과 연구 역량이 우수한 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리고 그런 역량의 우수성은 각종 평가와 지표로 확인된다. 2010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중 이공계 평가에서 전국 9위를 차지했고 2011년과 2012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종합 전국 2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2012년 대학평가 중 연구부문 종합 전국순위는 14위를 차지했으며 이 중 전임교원 1인당 외부연구비 실적은 2위를, 전임교원의 논문게재 실적은 3년 연속 전국 2위를 차지했다. 논문게재 실적은 국내전문, 국제전문, 국제일반 논문을 포함한 수치이며 이는 광운대학교 전임교원의 우수성을 반영하는 결과다.


이와 더불어 헤드헌터 50명이 꼽은 추천 대학순위는 18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3년에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딜로이트 컨설팅과 함께 실시한 ‘2013 청년드림 대학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또한 광운대학교는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국내 기업들이 직접 평가하는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는 교육부 프로젝트로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5단체의 협조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해 삼성전자와 LG전자, GS칼텍스 등 국내 기업들이 평가에 참여해 2008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그 중 광운대학교는 건축공학과(2012년)와 전자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2013년)가 최우수 등급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있었던 2014년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광운대학교는 IT 분야의 특성화와 높은 취업률 등을 인정받아 특성화 부분 아시아 전체 대학 중 56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 육성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돼 향후 4년간 약 80억 원 이상의 금액을 지원받게 됐으며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도 선정, 약 8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기업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한다,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광운대학교에서는 기업·학교 간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 중 삼성전자 STP(Samsung Talent Program), LG전자 ‘LG전자-광운대 고용계약형 프로그램’은 취업 고민에 빠진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인기가 높다.


삼성전자 STP(Samsung Talent Program)는 매년 삼성으로부터 1억 원의 운영기금을 지원받아 산학연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삼성전자 인턴 채용 때 우대를 받고, 인턴 실습이 끝난 후 입사가 확정된 학생 중 연간 별도로 선발된 5명은 장학금을 받게 된다. 또한 S/W 인력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인 SST(Samsung S/W Track, 전공자 과정) 역시 매년 1억 원의 운영기금을 지원받아 S/W 관련 학과 학생들을 전문인재로 양성하고 있으며 연간 15명의 성적우수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


그리고 2012년 처음 시작된 ‘LG전자-광운대 고용계약형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는 케이스로 광운대학교 전자정보공과대학 3학년 재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고용확정 예비 선발로 20명~30명을 선발하여 동계방학 중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이 중 10명 이상의 학생이 LG 전자에 고용확정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처음 진행한 1기 13명의 경우 전원, 2기의 경우 12명이 LG전자에 채용이 확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광운대학교에는 산학협력협의체(가족회사)제도도 있다. 광운대학교와 기업체의 협약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 해결 및 애로기술의 지도, 실험/실습장비의 상호활용, 고급 연구개발 인력의 육성 및 공급, 미래 기술분야에 대한 공동 선행연구를 진행하는 실질적인 산학협력시스템으로 현재 80여 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있다.


기업이 좋아하는 대학, 높은 취업률로 증명!
광운대학교는 앞서가는 연구와 학문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보장하는 대학이다. 특히, 세계적인 초일류기업인 삼성전자를 비롯해 LG전자 등 굴지 기업에 연평균 200여 명 이상의 학생들이 취업하고 있다. 이는 취업자의 약 20%에 해당하는 것으로, 광운대학교가 우수한 취업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광운대학교는 대대적인 취업 지원을 바탕으로 2013학년도에는 서울시내 주요대학 중 취업률 7위(62.6%)를 차지했다.


국제교류 본격화, 해외 교류대학과의 무제한 학생 교류!
광운대학교는 사회적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글로벌 교육의 비중도 높이고 있다. 영어졸업인증제를 도입했고 전공과목의 약 40%의 강좌에서 영어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2학년도 신입생부터는 제2외국어(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를 졸업인증과정에 도입, 글로벌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국제화에 급피치를 올리고 있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16개국 99개교 및 2개 컨소시엄(2014년 1월 기준)을 맺고 학생 및 교원의 교류 등 활발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외국대학과의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및 학술-봉사활동에 무제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교수의 채용비율을 10%까지 높임과 동시에(2014년 1월 현재 9.6%) 영어강의의 비율을 높임으로써 세계화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학생을 길러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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