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시입학정보]단국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7-29 13: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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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 IT·CT, 천안 - BT·외국어’
특성화로 경쟁력 키우는 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는 지난 2007년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캠퍼스를 서울(한남동)에서 수도권(경기도 용인 죽전)으로 이전했다. 그리고 2014학년도부터 대학의 체제를 본·분교 체제에서 캠퍼스 체제로 전환해 멀티 캠퍼스 체제를 완성했다.


죽전 캠퍼스는 21세기 첨단 산업인 정보통신(IT)과 문화콘텐츠(CT)분야를 특성화하고 있으며, 천안캠퍼스는 생명과학(BT)과 외국어 분야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과 중복에 따른 낭비를 줄이고 재정, 행정, 인적 자원의 효율적 투자가 가능해졌고, 학문단위 간 융복합 연구를 활성화해 대학의 연구 및 교육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 이는 각종 외부평가와 재정지원 사업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단국대학교는 또한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서 2008년~2013년 사이 대외연구비만 2736억 원을 유치, 캠퍼스 이전 후 6년 만에 사업비 수주액이 3배 가량 증가했다. 2013년에는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1차 평가에서 전국대학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BK21 플러스 사업 8개 분야에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 장학금은 2011년 303억 원에서 2014년 720억 원으로 최근 4년간 2.5배 이상 증가했다.


기숙사는 현재 양 캠퍼스에 3914명을 수용하고 있으며, 정부 지원으로 공공기숙사를 천안캠퍼스에 올해 3월 개관했다. 기숙사비용은 한달 19만 5000원으로 민자기숙사의 절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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