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 성장세!”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구한말 1910년 고종황제가 공업교육의 산실로 설립한 ‘공립 어의동실업보습학교’가 그 효시로 지난 104년의 역사 속에서 11만 인력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화를 견인했다. 2010년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 2012년 기존의 산업대학에서 일반대학으로 체제를 개편함에 따라 입학성적과 대외평판도에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대학가에 돌풍을 몰고 있다.
이로써 올해 처음으로 평가를 받은 QS아시아 대학평가 ‘특성화대학분야(인문·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생명과학 5개 학문 분야 중 3개 이하를 운영하는 대학 군)’에서 국내 2위(아시아 42위)로 첫 진입했다. 또한, 국내 주요일간지 2013학년도 대학평가에서 전년대비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9계단 상승(종합 23위)이라는 놀라운 성장곡선을 그렸다. 2020년까지 국내 10위, 아시아 50위, 세계 300위권 대학진입을 목표로 하는 대학의 중장기 계획인 「SEOULTECH DREAM 2020」의 실현이 머지않아 보인다.
“2014학년도 교육부 대형사업 잇따라 선정”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의 「2단계(2014~2016)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에 이어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과 「대학특성화를 위한 CK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에 잇따라 우수한 실적으로 선정되면서 올해도 정부 재정지원사업 유치에 청신호를 밝혔다. 이는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져 재학생의 역량강화와 대외 평판도 제고를 이끌었고, 이는 다시 신입생 입학성적 상승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2013년 한 해 동안 정부의 4대 고등교육 지원사업(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입학사정관역량강화지원사업, BK21플러스사업,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을 모두 석권하며 연간 약 100억 원의 정부 재정 지원금을 배정받은 바 있다.
“5년간 1000억 원, 교육 인프라 투자 계획 발표”
과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부지였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공릉동 캠퍼스는 서울소재 대학 중 다섯 손가락에 꼽는 큰 규모(51만㎡)를 자랑한다.
불암산 기슭 평지의 그린 캠퍼스에는 2014년부터 향후 5년간 교육 인프라 자금 1000억 원 규모의 신·중축 교육시설이 들어섬으로써 명실상부하게 서울 소재 최상위권 대학에 걸맞은 교육환경을 갖추게 됐다.
2014년 국제규격의 400m 8레인 종합운동장 조성을 시작으로 2015년 기숙형 고시원 완공, 2016년 900명 규모의 제4생활관과 지상 12층 규모의 산학협력연구동 신축건물이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2019년까지 MIT미디어랩에 견줄 만한 대규모 창조융합연구동을 신축함으로써 융복합 학문을 지원하기 위한 창조융합지원센터 및 창의제작센터를 교내에 설치하게 된다.
특히 모든 인프라 투자는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착실히 추진될 예정으로 재학생 기숙사 수용률은 기존 13.5%에서 20.7%(수용인원 2580명)로 확대되며, 산·학·연 연계 및 융복합 학문 지원을 위한 물리·공간적 환경이 대폭 확대된다.한편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을 만큼 유서 깊은 건물 외형을 그대로 보전하며 리모델링을 추진, 첨단과 역사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공원형 캠퍼스를 지향하고 있다.
“재학생의 절반 이상이 장학생인 대학”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교내 17개, 교외 36개의 장학금을 만들어 재학생의 53%에게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는 등 전국 최상위 수준의 장학제도를 운영, 학생들이 오로지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여건 조성의 결과로 졸업생 3000명 이상의 4년제 대형대학 중에서 5년 연속 취업률 최상위(1~3위)를 기록하며, 인재 가치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6위의 탁월한 교수 연구실적”
2013년 한국연구재단 발표에 따르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1인당 논문실적이 전국 6위로 집계되었으며 고려대(7위), 부경대와 서울대(공동 8위)가 그 뒤를 잇고 있다. 2014 QS아시아 대학평가에서도 연구영역에서 강세를 이어나갔다. 특히 연구영역 평가에 전 세계 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자 동료평가 설문조사에서 ▲학계평가 국내 25위 ▲교수 1인당 논문 수 6위를 차지했다. 또한, 국내 주요 일간지 대학평가에서도 ▲교수연구부문 종합 15위 ▲인문·사회·체육 교수 당 국내논문 게재 11위 ▲계열평균 교수당 국제논문 피인용 14위를 기록했다. 특히 의과대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학술지에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학문적 내실을 발판으로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확대설치 등 연구역량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국가차원의 핵심 응용 과학기술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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