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인재 양성 위해 실용학문 체계 구축
취업률 TOP 5
인하대학교는 재학생 및 졸업생의 현명한 진로선택과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해 양질의 채용정보와 취업전략, 직업교육 및 상담 등 취업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함께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실용학문 체계구축 및 직업능력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인하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에서 발표한 졸업생 3,000명 이상 4년제 대학(일반대) 중 취업률 5위를 기록하는 등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로써 ‘최근 3년간 취업률 TOP 5’를 달성, 명실상부 잘 가르치는 대학, 아웃풋이 강한 대학임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교육부 BK21 플러스 사업 9개 사업단 선정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총 7년간 진행될 BK21 플러스 사업 최종사업단 선정결과 발표에서, 인하대학교는 총 9개 사업단(과학기술 1개, 융복합 1개, 사업팀 7개)이 선정되어 약 30억 원의 국고를 수주받아 운영되고 있다.이번 사업으로 인하대학교는 대학원 교육 및 연구력의 획기적 제고를 통해 창조경제를 이끌어나갈 핵심인재를 키우는 세계 수준의 대학으로 발돋움할 것이다.
인하대학교는 기계공학, 화학공학, 고분자공학, 신소재공학, 컴퓨터공학, 생명과학, 환경공학, 다문화 관련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다양한 분야의 특화된 전문 엘리트를 양성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중앙일보 & THE 아시아 대학평가 아시아 91위, 국내 12위
인하대학교는 영국의 글로벌 대학교육전문매체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 100대 대학 평가’에서 91위(국내대학 12위)를 기록했다. 이번 아시아 100대 대학은 교육여건(30%), 연구실적(30%), 논문 피인용도(30%), 국제화수준(7.5%), 지식이전 수입(2.5%) 등 5개 부문 13개 지표를 활용해 선정한 것으로 THE가 아시아 대학평가 순위를 발표한 것은 2013년이 처음이다.
2013 중앙일보 학과평가 결과 인문계열(정치외교학과, 경제학과), 자연계열(기계공학과, 물리학과)학과 ‘上 ’등급 획득
중앙일보 학과평가는 20주년을 맞아 20개 학과를 100% 대학정보 공시자료를 활용하여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평가지표는 교육환경, 교수역량, 재정지원, 교육효과 등 크게 4개 분야별로 주요 평가지표를 통해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2013 중앙일보 학과평가 결과 인문계열에서는 정치외교학과, 경제학과 ‘上’등급, 이공계열에서는 기계공학과, 물리학과가 ‘上’등급을 획득하였다. 향후 지속적으로 이공계열과 인문계열의 조화로운 동반상승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나타낼 수 있는 발전적인 모습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 발표 화학공학·언론정보학(커뮤니케이션학) 분야 100위권 진입
인하대학교 화학공학전공과 언론정보학전공이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4 세계 대학 학문분야별 평가’에서 각각 150위권과 100위권에 진입함으로써 전년 200위권 진입에 이어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QS 세계대학평가 학문분야별 순위’는 전 세계 2,858개 대학을 대상으로 학계 평가, 졸업생 평판도, 교원 당 논문 인용 수, H인덱스 등 네 가지 지표를 이용해 총 30개 학문 분야별로 200위까지 발표했다.
1998년에 신설된 언론정보학과가 16년 만에 국내·외 명문학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QS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영국의 대학 평가기관으로 2004년부터 매년 세계대학들을 평가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