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시입학정보]영남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7-30 10: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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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창조경제의 주역 기른다!”


영남대학교는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인간교육과 생산교육을 추진함으로써 민족중흥의 새 역사창조에 기여함’을 창학정신으로, 20만 졸업생을 배출해 대한민국의 산업화·민주화·선진화에 기여해온 대한민국 대표 사학이다. 영남대학교는 21세기를 맞아 67년 전통과 역량 위에서 ‘YU the Future, 미래를 만드는 대학’을 비전으로, 창조경제의 미래를 여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지역과 국가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를 기르는 대학, 연구를 통해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대학,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국민과 함께 상생·발전하는 대학, 그것이 바로 21세기 영남대학교의 모습이다.

지방의 한계를 뛰어넘은 영남대학교
교육부 대학특성화사업, 전국 최다 350억 원 국비 지원 확보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대학 특성화사업’ 선정 결과, 영남대학교는 5년간 총 350억 원의 국비를 유치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를 지원받게 된 것이다.

이는 그동안 영남대학교가 각종 대학평가에서 거둔 성과와 무관하지 않다. 먼저 영남대학교는 지난 5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실시한 ‘2013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전자반도체와 정보통신 분야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총 5개 평가분야 중 2개 분야 이상에서 최우수대학에 선정된 곳은 영남대 등 전국 8개 대학뿐이다.

산학협력에 있어서도 영남대학교는 독보적이다. 교육부의 ‘산학협력 선도대학(LNC) 육성사업’에 ‘기술혁신형’으로 1단계에 이어 2단계 사업까지 연속 선정된 것이다. 특히 ‘기술혁신형’ LINC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전국 15개 대학에 불과하며, 지방사립대는 영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단 2곳뿐이다. 그 결과 영남대학교는 약 1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2단계 LINC사업을 추진한다.

창조경제시대에 더욱 중시되고 있는 ‘지식재산’ 부문에 있어서도 영남대학교의 경쟁력은 전국 Top 수준이다. 지난해 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에서 실시한 ‘2013 대학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IP) 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4년제 113개 대학 가운데 영남대학교는 전국 15위, 대구·경북 1위로 평가됐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순위에서도 2010년부터 ‘4년 연속 비수도권 종합사립대 1위’로 평가되고 있다. 2014년 조선일보-QS 아시아권 대학 평가에서도 아시아권 17개국 491개 대학 중 147위에 올랐다. 특히 2011년 이후 매년 순위가 상승하고 있다.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막강파워 선배 + 막강실력 후배

‘맨 파워’(Man Power)는 대학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핵심 동력이다. 그런 점에서 영남대학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막강 저력을 자랑한다. 경북도지사와 대구광역시장, 대구시교육감을 모두 배출한 것을 비롯해, 지난 6월 4일 치러진 ‘2014 지방선거’에서 영남대학교는 총 97명의 당선자를 배출했다.

후배들도 이에 뒤지지 않는다.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선배들 못지않게 재학생들도 영남대 발전의 한 축이 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영남대학교 로스쿨의 성과는 단연 돋보인다. 지난 4월 발표된 제3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명단에서 3기 로스쿨 졸업생의 초시합격률이 90.48% 기록하며 전국 2위에 오른 것은 물론 전국 로스쿨 1기 졸업생 취업률 조사에서도 영남대는 90.9%의 취업률로 전국 7위, 비수도권 1위에 올랐다.

‘잘 가르치고, 취업 잘 되는 대학’
영남대학교는 정부가 공인한 ‘잘 가르치는 대학’이다. 2012년 교육부로부터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ACE)사업에 선정된 것. 21대 1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단 3개 대학만이 ACE대학으로 선정된 만큼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역량을 공인 받은 셈이다. 영남대학교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과감한 교육개혁을 추진 중이다.


‘잘 가르치고, 취업 잘 되는 대학’을 목표로 교양과정을 전면 개편하는 한편 ‘선수강제도’를 전면 도입해 교수들이 학생들의 진로와 학업 설계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도화했다. 또한 학생역량개발처에서 자체 개발한 진로적성검사프로그램(YAT)과 취업역량 및 경력관리프로그램(YUCAN)을 시스템화해 전교생이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 개개인이 체계적으로 경력관리를 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교수들도 학생지도 DB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취업정보홈페이지, 취업웹진, 온라인 취업교육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한편 미취업 졸업생 재교육도 연간 30여 회 실시하는 등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에 대한 취업지원에도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특히 ‘좋은 일자리’에 대한 정보와 취업기회를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캠퍼스로 대기업 및 중견기업들을 초청해 채용설명회 및 채용상담을 수시 실시하고 있다. 6월 말에는 대구·경북지역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8곳과 우선 채용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하는 한편 합동채용설명회도 열어 생생한 취업정보를 제공했다. 그밖에도 ‘창조경제 산학협력 EXPO’, ‘우주기업(우리 주변의 우수한 기업) 초청 채용설명회’ 등을 열어 중견기업 150개사가 직접 영남대학교를 찾아와 우수 인재들을 현장에서 채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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