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학술대회는 DGIST, POSTECH, UNIST, 경북대, 부산대, 금오공대, 안동대, 경상대, 창원대 등 10여 개 영남권 대학의 교수 및 학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
‘분자전환의 분석적 응용’을 주제로 DGIST 김하석 석좌교수의 기조강연과 경북대 김성환 교수, UNIST 주상훈 교수, 부산대 주정민 교수, POSTECH 조승환 교수의 구두발표, 87편의 화학 학술 관련 포스터 발표 등을 통해 참석자들은 열띤 토론을 펼쳤다.
대한화학회 최흥진 대구경북지부장(경북대 응용화학과 교수)은 “영남지역 대학의 교수 및 학생이 참여해 최신 화학 트렌드에 대해 학술적으로 토론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바탕으로 영남권 대학들은 DGIST와 긴밀한 연구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46년에 설립된 대한화학회는 7000여 명의 회원이 소속된 비영리 학술단체로 화학분야 학술 및 기술 발전, 교육, 화학 지식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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