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감독·주연 모교 총동창회, 영화 단체관람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21 18: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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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영화 흥행 역사를 다시 쓰며 1천5백만명이 관람한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과 배우 최민식의 모교인 동국대 총동창회(회장 송석환)가 지난 20일 대한극장에서 '명량'을 단체 관람했다.


이날 단체관람에는 동국대 김희옥 총장, 송석환 동국대 총동창회장, 대한불교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스님 등 동국대 동문 600여 명이 참석했다.


'명량'의 김한민 감독은 동국대 대학원에서 영화영상을 전공했으며, 이순신 장군역을 맡은 배우 최민식은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송석한 총동문회장은 "동국대학교의 영화 전통을 잘 살려 국민들에게 큰 울림을 준 김한민 감독과 최민식 동문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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