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대학교 최성해 총장도 카페듀 이병윤 대표(이탈리안 요리사)의 지명을 받고 루게릭병(ALS) 알리기 자선모금 캠페인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최성해 총장은 23일(토) 대학본부 앞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을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올려 공개했다.
기부와 함께 얼음물 샤워를 한 최성해 총장은 다음 캠페인에 동참할 도전자로 우동기 대구광역시교육감과 조국 서울대 교수, 동양대 전현중 선생 등 3명을 지명했다.
최성해 총장은 얼음물 샤워 직후 "고통 받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관심을 가지는 의미 있는 행사라서 동참을 했다“며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고통 받는 환자들이 쾌유와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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