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KTR, '수소·연료전지 표준화' 협약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27 15: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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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김응권)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원장 최형기)은 수소·연료전지 표준화사업을 위한 상호협력협약을 26일 체결했다.


우석대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우석대에서 김응권 총장, 이우금 산학협력단 부단장, 이홍기 RIC(지역혁신센터) 소장 등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서 최형기 원장, 김진태 기업지원본부장, 강경준 인재경영팀장, 조정희 전북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수소·연료전지 표준화사업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연구 기자재 등 시설물의 상호 이용을 비롯해 연구 분야 정보기술 교류와 공동연구, 연구 간행물 및 학술정보 교환, 재직자 교육훈련 및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 등을 상호 지원하게 된다.


우석대는 지난 2008년 전북도내 대학 중 유일하게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수소연료전지 부품 및 응용기술 지역혁신센터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그간 참여기업과 함께 수소연료전지 분야의 관련기술을 개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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