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도 시원한 기부에 동참"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01 17: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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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총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열풍 속에서 삼육대학교 김상래 총장도 이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강다운 삼육대 총학생회장의 지목으로 시작됐다.


이에 김 총장은 개강일인 9월 1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앞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진행했다. 많은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얼음물을 맞았으며 "우리 사회의 아픔에 대한 이해가 더 높아지길 기대한다"는 소망을 밝혔다. 또한 한국ALS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는 것도 약속했다. 이어 김 총장은 다음 주자로 전한봉 교목처장, 이기갑 사무처장, 주미경 대외협력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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