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추석맞이 불우이웃 위문

최창식 | cc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01 18: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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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장애인 보호시설 ‘은송의 집’ 찾아 성금·생필품 전달

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는 추석(9월 8일)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따뜻한 행사를 가졌다.


부산대 김기섭 총장은 9월 1일(월) 김해시 상동면에 위치한 ‘은송의 집’을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은송의 집’은 장애인 보호시설로, 지적장애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 58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부산대는 2012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매년 2차례 이곳에 위문금을 전달해왔다.


이와 함께 부산시 금정구 금사동 소재 고아원인 ‘자비동산’에도 60만 원 상당의 부산대 위문금과 생필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문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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