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년 지적과 교수로 임용된 손 부총장은 각종 위원회 활동과 한국지적정보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관련 학문 발전에 기여했다. 후학양성에도 힘을 써 재직 중 2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 이들 중 150여 명이 지적직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또한 지적공사, 측량업체, 공간정보회사 등에도 250여 명의 졸업생이 근무 중이다.
손 부총장은 청주시를 녹색수도로 구현하기 위한 활동도 벌였다. 청주 도시기본계획연구원, 통합도시기본계획 연구원, 도시 및 주거환경 기본계획 연구원으로 참여한 경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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