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아세안 학생교환 프로그램'은 2002년부터 대전대가 단독으로 진행한 사업이다. 한국 외교부의 지원에 힘입어 현재 성공적인 민간교류의 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2일 대전대 30주년기념관 10층 중회의실에서 안근식 부총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한국을 처음 방문한 학생들에게 생활 안내와 교육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안 부총장은 "대전대는 향후 폭 넓은 국제교류를 통해 아세안학생은 물론 다양한 국가의 유학생을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우호적인 생각을 가짐과 동시에 대전대 위상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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