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자유학기제 중학교와 MOU 체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05 11: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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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자문위원회에 위촉장도 수여

원광대학교(총장 정세현) 입학관리처는 교육부 자유학기제 연구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자유학기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난 2일 MOU를 체결한 중학교는 교육부 자유학기제 연구학교인 성당중학교(익산)와 운봉중학교(남원), 줄포중학교(부안)다.


프로그램 자문을 위한 자문위원회는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및 희망학교 8개교(성당중, 운봉중, 줄포중, 김제중앙중, 전주근영중, 진안중, 지사중, 청하중)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부터 시행하는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된 원광대는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및 희망학교 학생을 캠퍼스에 초청해 조기 전공체험을 하고, 교수들이 각 중학교를 방문해 진로 특강도 실시할 계획이다.


박은숙 입학관리처장은 “청소년을 위해 기꺼이 재능기부를 하겠다는 교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중학생의 꿈과 끼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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