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MOU를 체결한 중학교는 교육부 자유학기제 연구학교인 성당중학교(익산)와 운봉중학교(남원), 줄포중학교(부안)다.
프로그램 자문을 위한 자문위원회는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및 희망학교 8개교(성당중, 운봉중, 줄포중, 김제중앙중, 전주근영중, 진안중, 지사중, 청하중)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부터 시행하는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된 원광대는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및 희망학교 학생을 캠퍼스에 초청해 조기 전공체험을 하고, 교수들이 각 중학교를 방문해 진로 특강도 실시할 계획이다.
박은숙 입학관리처장은 “청소년을 위해 기꺼이 재능기부를 하겠다는 교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중학생의 꿈과 끼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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