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영 총장은 제26사단에 복무 중인 성대생과 직속 분대장, 소대장을 만나 격려하고 위문품도 전달했다. 위문품 전달식에선 김 총장이 직접 준비한 선물이 장병들에게 전해졌다.
김 총장은 “가족과 떨어져 한가위를 보낼 장병들을 격려하려고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며 “격오지에서 복무 중인 장병들에게 성대인의 격려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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