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명절 후 부부 간의 불화가 심해지고 이혼율이 증가하고 있는 등 즐거워야 할 명절이 갈등의 새로운 요인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갈등 요인에 대해 김 교수는 시청자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부부관계 회복 노하우를 재미있는 강연으로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편 김 교수는 평소 감성, 힐링, 예술인문학 등 다양하고 감수성 있는 강연으로 공무원연수원, 교육연수원, 기업체연수원, 국회소속 의원들 사이에서 가장 모시고 싶은 초빙강사 1순위로 손꼽히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