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9월 13일 경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다문화가정 자녀를 초청해 재능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재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에는 경주지역 미래지역아동센터, 성동지역아동센터, 마루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와 다문화가정 자녀 총 50여명을 초청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재학생 등 60여명이 참여한 이번 재능나눔 봉사활동은 미니 운동회와 레크레이션, 마술, 율동 등의 문화공연과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의 체험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의창 인재개발처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역에 공헌하고 상생 발전하기 위해 학교 내 전담조직인 ‘참사람재능나눔센터’를 신설해 활발한 나눔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경주시와 기관 및 산업체, 지역 학생들과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나눔 재능 기부 활동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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