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015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4.9대 1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19 09: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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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지난 18일 201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952명 모집에 1만4424명이 지원, 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2014학년도 경쟁률보다 0.8대 1 상승한 수치다.


일반학생전형에서 경쟁률이 높은 5개 학과는 간호학과(28.5대 1), 국어교육과·상담심리학과(15.8대 1), 수학교육과(13.4대 1), 의예과(12.0대 1) 등이다.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전형)에서 상위 경쟁률 학과는 경찰행정학과(27.0대 1), 간호학과(22.4대 1), 상담심리학과(17.3대 1), 지구과학교육과(15.0대 1), 국어교육과(13.3대 1) 등이다.
또한 의학전문대학원·치의학전문대학원 체제에서 7년 만에 다시 신입생을 선발하는 의과대학과 치과대학 일반전형 모집결과는 의예과 12.0대 1, 치의예과 8.3대 1으로 나타났으며 지역인재전형은 의예과 10.4대 1, 치의예과 8.3대 1로 나타났다.
한편 조선대 수시모집 합격자는 오는 12월 5일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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